자기가 지켜보던 사람이 올바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본다는건 참으로 뿌듯한 일이다.

저 외모가 중3이라니! 하고 놀라고, CD도 사고, 노래방에 아이유 노래가 없다는 사실에 좌절한 뒤, 홈페이지 가서 신청하고. "아이유 노래가 없어ㅠㅠ" "아이유가 누구야?" 한 오천 번은 설명한 것 같은데, 아이유 친구-ㅁ-; 를 만나 사인도 받고, 이야기도 듣고…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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