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1

Posted 2010.07.01 21:15, Filed under: 취미·근황
알고 지내던 누나가 알고보니 동인녀… 전혀 몰랐다.
동인녀란 공기처럼 언제나 늘 우리 주위에 있지만 느끼지 못하는 것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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