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다~ AMD CPU 프로푸스 630
지름 2010. 6. 22. 01:36

용돈이 생겨서 SSD를 살까 HDD를 살까 CPU를 살까 CPU를 사야지 데네브를 살까 프로푸스를 살까 하다가 질렀다~ 질러버렸다~_~ 브리즈번 4000 넌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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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5 - 우리집 강아지

보리~사진을 찍으려면 들이대는 코가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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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 익스프레스
게임 2010. 5. 4. 21:23

데브캣이 만드는 게임의 특징이 메인 퀘스트의 스토리적 완성도가 뛰어나다는건데,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완성도는 둘째치고 아예 방향을 잘못 잡았다. 허스키 익스프레스에는 강아지 이야기는 없고 사람 이야기만 가득 들어있다. 후계자니 뭐니 재미없고 짜증나기만 한 이야기만 가득이다. 하기 싫어도 다른 마을에 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한다. 강아지가 내용의 중심이 되어야지, 캐릭터여서는 안 된다. 아기자기한 디자인 괜찮구, 강아지도 귀엽구… 그런데 강아지를 키우는 맛은 없다. 훈련도 재미 없다. 감성이 부족하다. 강아지를 육성하는 컨텐츠가 매우 빈약하다. 별로 신경 써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자란다. 강아지는 꾸밀 수도 없다. 약간의 색깔 차이, 종과 배운 스킬의 차이만 있을 뿐 개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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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4 - 오늘의 운세 : 정렬의 빨강

진행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완벽하게 마무리 짓도록 노력하자 → 밀린 과제들을 후딱 끝내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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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걸즈
게임 2010. 4. 30. 19:18

오랜만에 갑자기 해보고 싶어서 들어가봤는데 방이 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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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찍은 사진에 대한 깨달음
사진 2010. 4. 25. 01:35

필름 카메라를 쓸 때는 사진을 찍을 때마다 인화했는데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한 뒤론 그 횟수가 많이 줄었다. 오랜만에 앨범을 뒤적거리며 생각해봤는데, 사진에서 꼭 눈을 다 뜨고 있지 않아도, 수평이 꼭 맞지 않아도, 초점이 맞지 않아도 빛이 새어들어와 뿌옇게 돼도 그게 또 그것만의 맛이 있더라. 연사로 촤좌좍-찍고는 컴퓨터로 잘 나온것만 골라서 수평 잡고 보정하고… 웨딩 사진도 화보 사진 찍는 것도 아닌데 그럴 필요는 없었다. 갑자기 급 사진이 찍고싶어졌는데, 집에는 액정 맛간 똑딱이랑, 묵직한 하이엔드랑, 고장난 폴카랑, 필카 몇대밖에 없구나. 이쁜 똑딱이가 사고싶어졌다. 예전에는 어떤 전자제품을 고르든 무조건 가격 대비 성능이었는데 요즘은 디자인을 먼저 본다. 사진기도 그렇다. 무거운 dslr이랑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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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글
일상·취미/일기&짤막글 2010. 4. 11. 01:34

작년 6월 쯤... 지은아 넌 날 기억하지 못할테지만, 오빠는 널 가슴속 깊은곳에 소중히 간직하고 있단다 꼬박꼬박 앨범 사고 있으니까 오빠 돈으로 까까 사먹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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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 도메인 사용기간 연장
일상·취미/일기&짤막글 2010. 3. 30. 21:15

와 너무 비싸당… 환율 오를 때 올리더니 떨어져도 안 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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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ng the Piano
음악 2009. 10. 18. 15:10

류이치 사카모토의 2009 새 앨범. 한 번씩 들어본 곡들이지만 느릿한 피아노 연주라는게 다르다. 누군가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앨범. 어느 계절에나 잘 어울릴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살짝 포근한 겨울이 아닐까. 정확히 언제 나온지는 안 찾아봤는데 멜론에도 있더라. yes24에도 있고 아마존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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